1.<삼성혈 무료개방>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134호 삼성혈이 추석 당일
무료로 개방합니다.
개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집니다.
3D 영상 관람과 민속놀이 등 마련돼 운영됩니다.
(일시 : 10월 4일 추석 장소 : 삼성혈)
2. <선사의 기적, 한국의 암각화 사진전>
선사시대 사람들의 기원을
예술적으로 담아낸 암각화 사진전이 열립니다.
제주시 애월읍과 한경면에서 발견된 암각갈판을 비롯해
전국 각지의 다양한 암각화를 소개하고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기간 : 10월 8일까지 장소 : 제주교육박물관)
3.<무한자연의 필묵>
박민자 서예가가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연갤러리에서 '무한자연의 필묵'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 타이틀인 '무한자연'과 '필묵'은 상통하는 개념으로,
자연과 더불어 존재는 인간의 기반이 자연에 의해 비롯된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기간 :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장소 : 연갤러리)
4. <붉은 풍금소리>
아코디언 연주자 우상임씨가 제주4·3을 1인 음악극으로 풀어낸 '붉은 풍금소리' 무대를 갖습니다.
올해 제주문화예술재단의 우수기획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되기도 한 '붉은 풍금소리'는
아홉 살에 4·3을 겪은 어린 아이가 여든 노인이 되는 과정에서 바라본 4.3의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일시 : 10월 11일 장소 : 조천읍 선흘리 )
5. <김형석 작가 개인전>
사진작가 김형석씨의 다섯번째 개인전 '제주의 시'가 오는 15일까지 바람섬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작가는 선흘 곶자왈이라는 커다란 생명체를 마치 한 사람의 이야기와 역사를 담아내는 초상화처럼 표현해, 유기적으로 연결된 공존의 모습을 화폭에 옮겼습니다.
(기간 : 10월 15일까지 장소 : 바람섬 갤러리 )
김상윤 기자
sy3526@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