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날인 오늘 날씨는 다행히
야외활동에 하기에 큰 불편없었습니다.
낮동안 비가 조금 내린 이후 밤까지 흐린 날씨 이어지고 있는데요
아쉽게도 또렷한 대보름달은 볼 수가 없지만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으로
마음 속 보름달 채우시기 바랍니다.
내일도 대체로 흐리지만 바깥활동하는 데 지장 없겠고요.
비는 내일 저녁무렵 다시 시작됩니다.
모레 낮까지 20에서 최대 60mm 강우량이 예상됩니다.
곳에따라 양이 다소 많습니다.
안개도 짙게 낄 것으로 보여서 차량운행 하실 때는
안전사고 나지 않게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날씨도 좀 쌀쌀하겠습니다.
제주시 내일 낮 최고기온은 22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찬바람도 불어 체감기온 낮겠습니다.
모레 오전까지 쌀쌀하다가 비가 그친 후
기온은 다시 오를 전망입니다.
<내일육상>
내일 날씨 자세히 살펴볼게요.
흐리다가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기온은 20도내외 낮기온 22도 안팎으로 종일 서늘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해가진 후 비가 떨어지기 시작하겠고
모레까지 이어집니다.
기온은 내내 20도 안팎에 머물테니
야외활동 하실 때 옷차림 따뜻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예보>
모레 비가 그친 후 남은 연휴기간 구름만 많겠고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아 선선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