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관광휴양단지 개발사업 철회 환영"
고민우   |  
|  2017.10.16 15:01

아모레퍼시픽 그룹이
농어촌관광휴양단지 개발사업을 철회한데 대해
도내 환경단체가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오늘(16일) 논평을 내고
아모레퍼시픽이 지역의 여론을 존중하고,
제주와 상생하겠다는 입장에서
환영할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서귀포시 강정동 도순다원에 1천100여 억원을 들여
호텔을 포함한 관광시설과
녹차 가공시설을 건설할 계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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