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글라이딩 사고 업체 대표 입건
고민우   |  
|  2017.10.23 12:52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7월 25일 제주시 한림읍 금악오름 상공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2명이 전깃줄에 걸리는 사고와 관련해
50살 업체 대표 A씨를 항공안전법 위반혐의로
입건했습니다.

한편 이 사고로 업체 직원 46살 이 모 씨가 숨졌고
37살 박 모 씨는 다발성 골절 등 중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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