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영순 작가 초대전 '온고이지신'>
민화를 소재로
공예의 입체작품과 회화의 평면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온고이지신'전을 선보이는 김영순 작가는
우리 것에 대한 소중함을 담은
한지공예 작품 9점과 회화 작품 24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기간 : 11월 3일까지 장소 : 휴애리 갤러리 팡)
2. <천연기념물 제주한란 전시회>
천연기념물인 제주한란 전시회가
오늘(3일)부터 오는 5일까지 서귀포시 한란전시관에서 열립니다.
제주한란은 물론 우수한 한국 한란 100여점을 만나볼 수 있으며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됩니다.
(기간 :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장소 : 서귀포 제주한란전시관)
3.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수강생 모집>
제주시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가 강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강연은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내일(4일) 오전10시 제주벤처마루에서
이희용 서울신학대 교수가
배움의 가치를 주제로 첫 강의를 진행합니다.
(기간 : 11월 3일까지 문의 : 제주시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4. <설민석과 함께하는 북콘서트>
올해 제주시 선정도서인 '조선왕조실록'의 저자인 설민석 씨가
내일(4일) 탑동 해변공연장에서 북콘서트를 마련합니다.
이번 행사는 '세상을 바꾼 사람, 그 사람을 만든 책'이라는 주제로
조선시대 왕들의 독서법과
역사 속에 독서를 사랑했던
위인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으로 꾸며집니다.
(일시 : 11월 4일 오후5시 장소 : 탑동 해변공연장)
5. <제주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공연>
지난 9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서귀포오케스트라페스티벌의 마지막 무대로
소프라노 강혜명씨와
제주 프라임 필하모니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릅니다.
이번 무대에서는
'박쥐'의 서곡, '메리위도우', '그리운 금강산' 등이 선보입니다.
(일시 : 11월 4일 오후6시 장소 : 서귀포관광극장)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