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예·천연염색·옷 4인 전시회>
성안미술관이 내일까지
'사랑을 굽다, 물들이다, 짓다'를 주제로
송정희 도예가를 비롯해 여성작가 4명을 초청해 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제주의 자연과 돌을 모티브로 빚어진
다양한 작품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기간 : 11월 10일까지 장소 : 성안미술관)
2. <제1회 신경수 작가 개인전>
사람의 흔적이 없는
제주 자연의 원초적인 모습을 캔버스에 옮긴 전시회가 열립니다.
'기억 속의 풍경'을 주제로 그린 신경수 작가의 작품은
풍경에서 문명을 지워
자신의 기억 속에
오롯이 남아있는 제주를 복원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기간 : 11월 11일까지 장소 : 보앙갤러리)
3. <공연 '아빠의 소금꽃'>
아버지들의 부정을 담은
창작 연극 '아빠의 소금꽃'이
오는 18일과 19일 이틀간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립니다.
(일시 : 11월 18일 오후7시, 19일 오후3시,7시 장소 : 설문대여성문화센터)
4. <신화의 무덤, 제주오름-강태길 기증사진전>
제주에 정착해 제주의 자연을 카메라에 담아온
강태길 작가의 예술세계를 엿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강태길 작가의 기증사진전으로
지난 30여 년 동안 모아온 사진 320여 점과
새롭게 선보이는 제주의 오름 사진 30여 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 11월 19일까지 장소 : 오백장군갤러리)
5. <김선영 서예가 기증작품전>
김선영 한국예총도연합회 부회장의 서예작품 기증전이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기증 작품은
지난해 설문대센터에서 진행한
여성서예가 9인 초대전인
'섬섬옥수'전에 출품해 호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기간 : 상시 전시 장소 :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