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생활> 1110
정예지   |  
|  2017.11.08 09:50

1. <도예·천연염색·옷 4인 전시회>

성안미술관이 오늘까지
'사랑을 굽다, 물들이다, 짓다'를 주제로
송정희 도예가를 비롯해 여성작가 4명을 초청해 전시회를 엽니다.

제주의 자연과 돌을 모티브로 빚어진
다양한 작품들이 선보이게 됩니다.

(기간 : 11월 10일까지 장소 : 성안미술관)


2. <제1회 신경수 작가 개인전>

사람의 흔적이 없는
제주 자연의 원초적인 모습을 캔버스에 옮긴 전시회가 내일까지 열립니다.

'기억 속의 풍경'을 주제로 그린 신경수 작가의 작품은
풍경에서 문명을 지워
자신의 기억 속에
오롯이 남아있는 제주를 복원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기간 : 11월 11일까지 장소 : 보앙갤러리)


3. <공연 '아빠의 소금꽃'>

아버지의 부정을 담은 창작연극 '아빠의 소금꽃'이
오는 18일과 19일 이틀간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립니다.

(일시 : 11월 18일 오후7시, 19일 오후3시,7시 장소 : 설문대여성문화센터)


4. <제13회 김현숙 작가 개인전>

1993년부터 제주에서 개인전을 연 김현숙 작가가
내일부터 13번째 개인전 '스스로 피어나다'전을 엽니다.

표현을 생략하기도 하고 강조하기도하면서 꽃과 잎의 형태가 어우러지고
마침내 한 무더기의 꽃이 된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내일부터 23일까지 장소 : 심헌갤러리)


5. <김선영 서예가 기증작품전>

김선영 한국예총도연합회 부회장의 서예작품 기증전이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기증 작품은
지난해 설문대센터에서 진행한
여성서예가 9인 초대전인
'섬섬옥수'전에 출품해 호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기간 : 상시 전시 장소 :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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