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포리 해안가 회색가루, '시멘트'로 확인
고민우   |  
|  2017.11.13 11:56

지난주 KCTV가 보도했던
한경면 판포리 해안을 뒤덮은 회색가루는
시멘트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보건환경연구원가
회색 가루에 대한 시료 검사 결과
칼슘과 구리, 알루미늄 등
시멘트 가루와 비슷한 성분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시는
방제작업에 나서는 한편
자치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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