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생활> 1219
정예지   |  
|  2017.12.18 09:27

1. <배우 방중현 나눔특강>

김만덕기념관이
내일(20일) 배우 방중현씨를 초청해
'거꾸로 선 나무'를 주제로 나눔특강을 엽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삶을 주체적으로 이끌어나가는
배우 방중현씨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일시 : 12월 20일 오후 6시 30분 장소 : 김만덕기념관)


2. <창작공동체 '우리' - 2017년 정기 전시>

제주의 전업 미술인들의 모임인 '창작공동체 우리' 정기 전시회가
내일(20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김연숙과 홍진숙 등 7명의 작가들이
서양화와 동양화, 판화 등 다양한 기법으로
'제주의 길'을 표현한 작품들이 선보입니다.

(기간 : 12월 20일까지 장소 : 제주국제컨벤션센터)


3. <혜민스님과 함께하는 메세나 토크콘서트>

혜민스님과 함께하는 메세나 공감토크콘서트가
모레(21일) 한라대 한라아트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메세나 토크콘서트의 티켓은
KCTV제주방송 데스크에서 선착순 무료 배부합니다.

(일시 : 12월 21일 오전 11시 장소 : 한라아트홀)


4. <제주문예회관 제3전시실 개관기념전>

제주문예회관이 제3전시실 개관을 기념해 전시회를 엽니다.

이번 개관기념전에서는
한국화, 서양화, 판화, 조각, 공예, 서예부문에서
128명의 작가가 출품한 143개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12월 30일까지 장소 : 제주문예회관)


5.

오스트리아 작가 하로 피치와 이명복 작가의 2인 전시회인
'한국의 인상'전이 이달 말까지 갤러리 노리에서 열립니다.

하로 피치가 제주의 풍광을 파스텔로 풀어낸 작품 27점과
이명복 작가의 아크릴화 작품 15점이 함께 선보입니다.

(기간 : 12월 31일까지 장소 : 갤러리노리)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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