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생활> 1222
정예지   |  
|  2017.12.21 08:33

1. <신준철 작가 개인전>

제주에서 활동하는 신준철 사진작가가
개인전 '안덕비경'을 오는 25일까지 엽니다.

신 작가가 수년 동안 서귀포시 안덕면의 숨은 비경을 찾아
카메라에 담은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12월 25일까지 장소 : 서귀포 예술의전당)


2. <송년음악회 '환희의 송가'>

제주의 평화와 도민의 화합을 기원하는 송년음악회가 열립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환희의 송가'를 주제로
제주교향악단과 도립제주합창단,
서귀포합창단이 참가해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입니다.


(일시 : 12월 27일 오후 7시 30분 장소 : 제주아트센터)


3.

오스트리아 작가 하로 피치와 이명복 작가의 2인 전시회인
'한국의 인상'전이
이달 말까지 갤러리 노리에서 열립니다.

하로 피치가 제주의 풍광을 파스텔로 풀어낸 작품 27점과
이명복 작가의 아크릴화 작품 15점이 함께 선보입니다.

(기간 : 12월 31일까지 장소 : 갤러리노리)


4. <제주해녀사진전>

제주의 관문인 제주국제공항에서
제주해녀문화를 만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립니다.

제주해녀들이 물질을 위해 오가는 모습을 비롯해
해녀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담은 60여 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내년 1월 10일까지 장소 : 제주국제공항)


5. <창작동화집 '잔소리 주머니'발간>

우리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에피소드를 담은
창작동화집 '잔소리 주머니'가 발간됐습니다.

창작동화집에는
잔소리 주머니 덕분에 엄마의 진심을 알게되는 '잔소리 주머니',
4·3을 겪은 트라우마로
기억을 잃어버린 할머니 이야기를 다룬
'기억살이꽃'을 비롯해 9편의 단편동화가 실렸습니다.

(글 : 김진철 그림 : 안민승)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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