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2회 제주의 색, 춤과 소리- 서귀포를 춤추다>
제주도를 모티브로 한 창작 무대가
내일(30일) 서귀포 예술의 전당에서 펼쳐집니다.
제주도 제8호 무형문화제 제주창작무 이연심 기능보유자와
제20호 무형문화제 제주민요 김주산 기능보유자가
젊은 예술인들과 함께 출연해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입니다.
(일시 : 12월 30일 오후6시 30분 장소 : 서귀포 예술의 전당)
2. <2017 제주필름페스티벌>
제주 출신 감독들이 제주를 배경으로 연출한 영화 축제가 열립니다.
'시인의 사랑'등 독립 영화 등이 상영됩니다.
(기간 : 12월 31일까지 장소 : 제주시 일원)
3. <'해봄' 창립전>
10명의 여성들이 뜻을 모아 만든 '해봄'이
모레(31일)까지 거인의 정원 갤러리 카페에서 창립전을 엽니다.
이번 전시에는
마치 봄 한 가운데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꽃 그림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 12월 31일까지 장소 : 거인의 정원 갤러리 카페)
4. <이창희 작가 개인전>
제주의 하늘을 주제로 한
이창희 작가의 개인전이 문화공간 다리에서 진행됩니다.
먹의 번짐 효과를 극대화한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간 : 내년 1월 13일까지 장소 : 문화공간 다리)
5. <전시회 '초전'>
제주대학교 학생들의 졸업 그룹전 '초전'이
제주시 애월읍 금성리에 위치한 해차롱카페에서 열립니다.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꿈과 열정을 담아 완성한 서양화와 한국화 등 30여 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내년 1월 15일까지 장소 : 해차롱카페)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