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추자도 해상에서 조업중 전복된
203 현진호 실종 선원 2명에 대한 수색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오늘 해경과 해군 함정, 관공선 등 함선 24척과
항공기 2대를 동원해 사고 해역에 대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실종 선원 2명에 대한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오늘 오전
사고 어선에 대한 인양작업을 시작해
오늘 저녁 한림항으로 옮겨 조사할 계획입니다.
<화면제공: 제주해양경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