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2동 상가 건물 화재…인명피해 없어
고민우   |  
|  2018.03.04 11:43

어제(3일) 저녁 8시쯤
제주시 이도2동 한 상가 건물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에 의해 2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가게 내부 17제곱미터와 가전 제품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천 3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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