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테마파크, 환경영향평가 꼼수"
고민우   |  
|  2018.03.12 17:32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제주동물테마파크 개발사업의 환경영향평가가
이행되지 않은 것은 꼼수라고 비판했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엽합은 오늘(12일) 논평을 내고
제주동물테마파크 개발사업은
지난 2011년 1월 14일 공사를 중단한 지
6년 11개월만인 지난해 12월 재착공을 통보했다며
공사중단 이후 7년이 지나면 환경영향평가를 새롭게 받아야 한다는
규정을 피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