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경찰청은 인터넷 성매매 사이트를 이용해
오피스텔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알선책 등 3명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알선책 40살 이 모 씨는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제주시내 오피스텔 4개를 임대하고
인터넷 사이트 광고를 보고 찾아온 남성들에게
시간당 최대 20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은 인터넷 여성 전용 아르바이트 사이트에서
25살 김 모 씨 등 3명을 고용해
임대한 오피스텔에서 거주하게 하고 성매매를 하도록 한 것으로
경찰조사결과 드러났습니다.
<화면제공: 제주지방경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