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정희 개인전 'Red Hunt'>
제주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 서정희씨가
제주 4.3의 이야기를 담아 사진전을 엽니다.
'Red hunt'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4.3의 아픈 역사를
디지털 아트 기법을 통해 표현한 작품들로 꾸며집니다.
(기간 : 4월 7일까지 장소 : 다리갤러리)
2. <전시 '김진경 도예전'>
도예작가 김진경의 첫 번째 개인전 '제주 청수리 여성의 연혼달서'가
오는 10일까지 심헌갤러리에서 열립니다.
해녀에서 모티브를 얻어
'어둠에서 새벽까지 이어지는' 제주 어머니들의 성실함과 고단함을
작품으로 표현했습니다.
(기간 : 4월 10일까지 장소 : 심헌갤러리)
3. <영화 '7번방의 선물'>
탐라도서관이
오는 11일 오후 7시에
영화 '7번방의 선물'을 무료 상영합니다.
'7번방의 선물'은 웃음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영화로
교도소의 범죄자들이
범죄자 용구의 딸 예승이를 감옥으로 들이는 내용입니다.
(일시 : 4월 11일 오후7시 장소 : 탐라도서관)
4. <캘리그라피 '새겨진 기억'>
설문대여성문화센터가 4.3 70주년을 맞이해
캘리그라퍼 7인 초대전 '새겨진 기억'을 선보입니다.
여성 캘리그라퍼 7인이
각자의 서체로 제주 4.3을 표현했습니다.
(기간 : 4월 15일까지 장소 : 설문대여성문화센터)
5. <오페라 '투란도트'>
중국의 전설이야기를 다룬 오페라 '투란도트'가
오는 14일 제주도문예회관 무대에 오릅니다.
오페라 '투란도트'는 대표적인 희극오페라로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일시 : 4월 14일 오후3시, 7시 장소 : 제주도문예회관)
문화와 생활 정예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