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연 '삼다공원 야간콘서트'>
2018 삼다공원 야간콘서트가
오는 18일 오후 8시에 신제주로터리 삼다공원에서 열립니다.
이날 콘서트에는 가수 '스테이플러'와 '9와 숫자들'이 무대에 오르며
야간 플리마켓인 '야몬딱털장'도 열립니다.
(일시 : 5월 18일 오후8시 장소 : 삼다공원)
2. <전시 '행복한 동행'>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재능기부 전시회 '행복한 동행'이
오늘(15일)까지 심헌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3년째 열리는 전시회에서는
16명의 작가가 출품한 회화와 조각, 공예 등이 전시/판매되며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여집니다.
(기간 : 5월 15일까지 장소 : 심헌갤러리)
3. <전시 '제주의 숨결-연화연가'>
서양화가 강명순 작가가
모레(17일)까지 '제주의 숨결-연화연가'전을 선보입니다.
연꽃에 남다른 관심을 두던 강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연꽃과 함께 제주의 여인과 돌담, 바다 등도 캔버스에 그렸습니다.
(기간 : 5월 17일까지 장소 : 연갤러리)
4. <전시 '가톨릭 제주교구사진가회 사진전'>
가톨릭 제주교구사진가회 회원전이
오늘(15일)부터 19일까지 제주문예회관에서 열립니다.
가톨릭과 관련된 다채로운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기간 : 5월 15일부터 19일까지 장소 : 제주문예회관)
5. <공연 '제주클라리넷앙상블'>
클라리넷을 연주하는 아마추어 음악 단체 '제주클라리넷앙상블'이
오는 20일 제주문예회관에서
해설이 있는 작은음악회를 엽니다.
이번 무대에서는
친숙한 팝그룹 아바의 곡부터
이탈리안 메들리, 오블리비언 등을 선보이며
현직 음악교사인 유성철씨가 해설과 지휘를 맡습니다.
(일시 : 5월 20일 오후7시 장소 : 제주문예회관)
문화와 생활 정예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