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생활> 0619
정예지   |  
|  2018.06.18 12:11

1. <공연 '삼다공원 야간콘서트'>

2018 삼다공원 야간콘서트가
오는 22일 저녁 8시
신제주로터리 삼다공원에서 펼쳐집니다.

콘서트에는 가수 '디에이드'와 '여유와 설빈'이 무대에 오릅니다.

(일시 : 6월 22일 오후 8시 장소 : 삼다공원)


2. <공연 '브람스의 위로'>

4.3의 상처를 위로하기 위해
공연 '브람스의 위로'가 모레(21일) 제주대 아라뮤즈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에는 첼리스트 예지영을 비롯해
피아니스트 강한나,
바이올리니스트 한 효 등도 함께합니다.

(일시 : 6월 21일 오후 7시30분 장소 : 제주대 아라뮤즈홀)


3. <공연 '2018 실내악의 밤'>

제주청소년오케스트라가
오는 22일 제주대 아라뮤즈홀에서
여름 밤에 어울리는 공연을 선보입니다.

연주회는
목관 5중주와 플룻앙상블, 클라리넷앙상블 등의 무대로 꾸며집니다.

(일시 : 6월 22일 오후 7시30분 장소 : 제주대 아라뮤즈홀)


4. <영화 '덩케르크'>

서귀포 예술의 전당이
영화 '덩케르크'를 무료로 상영합니다.

상영일은 오는 27일 오후 7시입니다.

(일시 : 6월 27일 오후7시 장소 : 서귀포 예술의전당)


5. <전시 '집으로 가는 길'>

켄싱턴 제주호텔 갤러리가
이달 말까지 정명화 작가의 '집으로 가는 길'을 선보입니다.

작가는
변화하는 자연을 보고 느낀 점을 섬유로 표현했습니다.

(기간 : 6월 30일까지 장소 : 켄싱턴 제주호텔 갤러리)

문화와 생활 정예지입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