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연 '삼다공원 야간콘서트'>
2018 삼다공원 야간콘서트가
내일(22일) 저녁 8시 신제주로터리 삼다공원에서 펼쳐집니다.
콘서트에는
가수 '디에이드'와 '여유와 설빈'이 무대에 오릅니다.
(일시 : 6월 22일 오후 8시 장소 : 삼다공원)
2. <공연 '브람스의 위로'>
4.3의 상처를 위로하기 위해 공연,
'브람스의 위로'가
오늘(21일) 제주대 아라뮤즈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에는 첼리스트 예지영을 비롯해
피아니스트 강한나,
바이올리니스트 한 효가 함께 합니다.
(일시 : 6월 21일 오후 7시30분 장소 : 제주대 아라뮤즈홀)
3. <공연 'JDC 평화콘서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제13회 제주포럼 폐막기념으로 'JDC 평화콘서트'를 엽니다.
이번 콘서트에는
평양공연에 참석한 가수 강산에와
남북 정상회담 만찬공연을 한 오연준군 등이 무대를 꾸밉니다.
(일시 : 6월 28일 오후 8시 장소 : 제주국제컨벤션센터)
4. <전시 '우리들의 향기'>
수채화동아리인 '함초롬회'가
모레(23일)부터 29일까지 5인 5색 전시회를 엽니다.
인물화, 정물화 등 다양한 장르의 수채화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기간 : 6월 29일까지 장소 : 연갤러리)
5. <전시 '남북정상회담뎐'>
제주와 서울에 거주하는 예술가들이
한반도 화해와 평화를 염원하며
오는 30일까지 전시회를 마련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평양냉면 먹젠마씸'을 부제로 열리며
서양화와 동양화, 사진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됩니다.
(기간 : 6월 30일까지 장소 : 거인의 정원)
문화와 생활 정예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