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 웃도는 더위…내일 밤 한때 비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8.06.24 15:25

휴일인 오늘 제주는
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초여름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 신례리 30.7도,
구좌읍 김녕리에서
30.1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더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관광객 8만 8천여 명은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등
남국의 여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도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고
밤부터 산간과 남부지역에 5mm 안팎의
약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