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연 '삼다공원 야간콘서트'>
2018 삼다공원 야간콘서트가
모레(6일) 저녁 8시
신제주로터리 삼다공원에서 펼쳐집니다.
콘서트에는
'고등래퍼2'의 우승자 래퍼 '김하온'과
'식케이', '우디고차일드'가 무대에 오릅니다.
(일시 : 7월 6일 오후 8시 장소 : 삼다공원)
2. <전시 '무명 추보배 산수화전'>
시·청각의 80% 이상을 잃고 뇌장애와
하반신 마비 증세를 갖고 있는 무명 추보배 화백이
오는 7일까지 첫 개인전을 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작가가 장애를 극복하고 그려낸
산수화가 선보입니다.
(기간 : 7월 7일까지 장소 : KBS제주방송총국)
3. <전시 '감성도자'>
도예가 이미영씨가
오늘(4일)까지 제주도문예회관에서
세번째 도예전 <감성도자>를 엽니다.
전시회에서는
사람과 바다, 바람, 꽃 등을 주제로
작가가 정성스럽게 빚어낸 작품들이 선보입니다.
(기간 : 7월 4일까지 장소 : 제주도문예회관)
4. <전시 '이방인'>
초계미술관이
제8회 초계청년미술상의 수상자인 고윤식 작가의 초대전을 엽니다.
고윤식 작가의 전시회는
내일(5일)까지 진행되며, 이방인을 주제로 자유롭게 표현했습니다.
(기간: 7월 5일까지 장소 : 초계미술관)
5. <전시 '탐나 · 서정'>
윤인자 작가의 초대전으로 <탐나 · 서정>전이
내일(5일)까지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현인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윤 작가는
캔버스의 뒷면을 이용해 그린 제주의 풍경화를 선보입니다.
(기간: 7월 5일까지 장소 : 현인갤러리)
문화와 생활 정예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