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동 35.8도…제주시 폭염경보
이다은 기상캐스터  |  daeun3352@kctvjeju.com
|  2018.08.13 17:00

오늘 제주시 외도동이 35.8도를 기록하는 등
제주 북부지역에도 처음으로 폭염경보가 발효됐습니다.

서귀포시도 31도까지 오르며
산간을 제외한 제주전역에
34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상에는 강한 바람으로
풍랑특보가 발효돼
소형 여객선의 운항이 통제됐습니다.

내일도 제주는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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