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내일 오후부터 밤, 중산간 빗방울…일교차 벌어져}
이다은 기상캐스터  |  daeun3352@kctvjeju.com
|  2018.09.2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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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자 추석 연휴 첫 날인 오늘,
제주는 구름 다소 많았지만 파란 하늘을 보였습니다.
기온은 낮지 않아 다소 덥다고 느껴지기도 했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추석 연휴 첫날이자 주말인 오늘,
파란 가을 하늘이 반겨줬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7.6도, 서귀포시 27.2도로,
평년보다 다소 높은 기온을 보이며
조금은 덥다고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내일육상>
내일도 제주는 구름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1도, 낮 최고기온은 26~28도로,
오늘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다만, 오후부터 밤까지는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중산간 이상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도서지역>
도서지역은 아침에 19~20도로 시작해,
낮에는 26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바닷바람도 잠잠해 야외활동하기 무리 없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1.5~2m로 일겠습니다.
다만, 화요일과 수요일에는 파도가 높게 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관광객 및 귀성객들은
선박 운항정보를 미리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추석 당일인 월요일도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겠는데요.
제주시와 서귀포시에서는 오후 6시 18분에, 성산은 6시 17분,
고산에서는 6시 20분에 보름달이 얼굴을 드러내겠습니다.

<주간예보>
추석 연휴 내내 구름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기온은 높지 않아 다소 선선하겠지만
일교차가 벌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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