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청한 가을 날씨…내일 오후부터 많은 비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8.10.03 15:21
개천전일 오늘(3일) 제주는
쾌청한 가을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 남원읍 24.7도, 제주시 22.3도로
비교적 선선했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제주를 찾은 3만 3천여 명의 관광객들은
한라산과 오름 등을 찾아
가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내일은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오후부터 80~150mm,
산간에는 최대 20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