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윈드시어 경보 '최다'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8.10.11 17:07

제주공항이 항공기 이·착륙을 방해하는
윈드시어 경보가
전국에서 가장 자주 발효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이
더불어민주당 이용득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제주공항에 135건의 윈드시어가
발효돼 전국 5개 공항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하지만 제주공항의 예보 정확도는
지난해 91.5%에서 올해 90.7%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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