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형윈드오케스트라 창단연주회
모레 오후 7시 30분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노형윈드오케스트라의 창단연주회가 개최됩니다.
노형윈드오케스트라는 노형동사랑나눔후원의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단체로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일시: 12월 23일 오후 7시 30분, 장소: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
2.'2018 김만덕 나눔콘서트'
'2018 김만덕 나눔콘서트'가
오늘 오후 7시 30분 제주아트센터에서 열립니다.
콘서트는 도내 어린이들로 구성된 '도란도란 중창단' 공연과
인기 포크 가수 양하영,
밴드 잔나비의 무대로 꾸며집니다.
초대권은 김만덕기념관과 KCTV제주방송에서 선착순 배부되고 있습니다.
(일시:12월 21일 오후 7시 30분, 장소: 제주아트센터)
3. 감빛에서 묵향으로
문혜숙 한국화가가 오늘부터 오는 31일까지
문예회관 제1전시실에서
‘감빛에서 묵향으로’를 주제로 개인전을 엽니다.
문 작가는 추상화된 색채를 천과 옷감에 받은 작품을 선보입니다.
(일시: 12월 21일~12월 31일, 장소: 제주문예회관 제 1 전시실)
4. 세시풍속 동지팥죽 시식행사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은 동지를 맞아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세시풍속 동지팥죽 시식행사를 엽니다.
이번 행사는 동지 당일인 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민속자연사박물관 해양관 광장에서 진행됩니다.
(일시:12월 22일 오전 10시~오후 4시, 장소: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해양관 광장)
5. 설문대 할망의 메시지
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가 모레 오백장군갤러리 공연장에서 제주시티발레단의 ‘설문대 할망의 메시지’ 발레 공연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에서 제주시티발레단은 설문대 할망이 현대인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무용으로 풀어낼 예정입니다.
(일시:12월 23일 오후 3시 , 장소:오백장군갤러리 공연장)
문화와 생활 문다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