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의 달콤한 연휴 잘 보내셨나요?
따뜻한 봄 날씨로
미세먼지 없이 청정한 하늘과 함께 한 연휴였습니다.
다만 맑은 날씨가 계속되면서 대기가 건조합니다.
추자도를 제외한 전 지역에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인데요.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강한 바람까지 더해져
산불 등 화재예방에 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초여름 같던 더위는 잠시 주춤하는 듯 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이 18도를 보였는데요.
내일도 오늘보다는 기온이 살짝 오르지만 크게 덥지는 않겠습니다.
<내일날씨>
내일은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이고요.
미세먼지 '보통' 수준을 계속 유지하겠습니다.
<내일최저>
내일 아침기온 살펴보시면
전 지역에서 11도에서 12도선이지만
아침까지는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쌀쌀하겠습니다.
<내일최고>
한낮에는 20도 안팎이 예상됩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아침에 10도선으로 시작해 한낮에는 17도선을 보이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 아침까지는 해상에서도 바람이 초속 16m로 매우 강하게 불겠고요
물결도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선박들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내일공항>
공항은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는 바람이 다소 강할 것으로 보여
항공 스케줄을
수시로 체크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주간날씨>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져
건조함이
쉽게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20번에서도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