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오존지수 '나쁨'...북부,산지 건조주의보}
김규리 기상캐스터  |  kkri109@kctvjeju.com
|  2019.05.23 12:04
오늘도 오존지수가 '나쁨' 단계까지 올라
노약자나 호흡기 질환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어제 제주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오늘도 역시 오존지수 '나쁨' 단계를
보이고 있는데요.

눈이나 호흡기에 염증을 일으키고
농작물에도 피해를 주는 오존은
우리 눈에 보이지도 않고요.
마스크로도 막지 못하기 때문에
미세먼지보다 더 위험합니다.

노약자나 어린이 호흡기 질환자는
외출을 삼가는게 좋겠습니다.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북부와 산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산에 가시는 분들은 화재예방에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오늘육상>
오늘 대체로 맑겠고 한낮에 제주도에서는 30도까지 치솟았습니다.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한라산을 넘어서 북부에서
기온이 크게 올랐습니다.

또 미세먼지 농도도 나쁨 수준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비교적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내일 아침에는 제주시에서 20도까지 올라
덥게 출발하겠고요.
한낮에도 역시 초여름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한낮에 덥겠습니다.
우도에서 28도까지 치솟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주간날씨>
다음 주 월요일에는
비 소식이 있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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