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은 제주지방은
어제와 오늘
한라산 영실 315mm, 윗세오름 310mm 등
산지를 중심으로 3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장마전선이 잠시 남하 했다가
주말에 다시 북상하면서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후 당분간
제주남쪽해상에 머물다가
다음주 후반에 다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내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에서 잠시 벗어나
종일 흐린 날씨에
기온은 25도에서 27도까지 오르며 덥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