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대 할머니 SFTS 확진…올해 두 번째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9.07.07 10:36

제주에서 올해 두 번째
SFTS,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동부보건소는
서귀포시에 사는 92살 할머니가
밭에서 작업을 한 뒤 발열 증세를 보여
검사를 실시한 결과
SFTS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소는 SFTS는 예방 백신이 없는 만큼
야외활동을 할 때 긴 옷을 입고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제주에서 발생한
SFTS 환자는 모두 15명으로
이 가운데 3명이 숨졌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