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최대 80mm 장맛비...태풍 '다나스' 북상중}
김규리 기상캐스터  |  kkri109@kctvjeju.com
|  2019.07.1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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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 29도까지 오른데다가
습한 날씨로 불쾌감도 컸는데요.

올장마의 마지막으로 보이는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산지와 남부를 시작으로
전 지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비의 양은 모레까지
30~80mm가 되겠습니다.

또 비가 오는 지역에는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앞차와의 간격을 넉넉히 두시는 등
교통안전에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해상과 육상에는
곳곳에 천둥번개가 치겠습니다.
시설물 관리 등 안전사고에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장맛비는 토요일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장맛비의 변수는
바로 태풍 다나스인데요.

현재 다나스는 약한 소형급으로
필리핀 부근 해상에 위치하고 있고요.

금요일에는 제주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변동성이 커 계속해서 예의주시해야겠습니다.

<내일최저>
내일의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아침기온은 23도에서 24도로 출발하면서
오늘보다 기온이 1~2도 가량 오르겠습니다.

<내일최고>
한낮에는 26도에서 27도선을 보이겠지만
북부지역에서는 29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내일도 종일 불쾌지수가 매우 높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추자도에서 21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24도 예상됩니다.

<내일해상>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바다의 물결은 최고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해상에는 짙은 안개가 끼어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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