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다나스' 소멸…침수·도로 파손 잇따라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9.07.20 15:14

제5호 태풍 '다나스'는
오늘 새벽 제주를 빠져 나간 뒤
남해상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됐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 전역에 내려졌던 태풍경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그제부터 이어진 장마전선과 태풍의 영향으로 제주에서는
주택과 상가가 침수되고
도로가 파손되는 등
100여 건의 피해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다행히 태풍이 빨리 이동한데다
북상하면서 세력이 약해져
대규모 정전사태나 인명피해 같은 큰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태풍이 물러간 뒤에도 제주지방에는 하루종일 빗줄기가 이어진 가운데
이번 비는 오늘 밤 늦게 차차 개겠고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오후 들어
한두차례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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