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다나스, 한라산에 1000mm 기록적 폭우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9.07.20 15:39

이번 태풍 다나스는
제주지방에 기록적인 폭우를 남겼습니다.

제5호 태풍 다나스는 약한 소형급이었지만
제주에 머물고 있던 장마전선과 겹치며
한라산 일대에
1천mm가 넘는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또 성산과 제주는 지형적인 영향이 더해져
어제 하루 동안
262.7mm와 187.7mm의 비가 내리면서
역대 7월 일강수량으로
2위와 3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함께 시간당 5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면서
제주시 한천의 수위가 올들어 가장 높게 치솟아
주변 주차장이 한 때 폐쇄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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