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내일 밤부터 비...폭염특보 확대}
김규리 기상캐스터  |  kkri109@kctvjeju.com
|  2019.08.0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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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걸어도 땀이 송글송글 맺혔습니다.
33도를 넘는 폭염이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폭염주의보가 제주남부 지역까지 확대됐습니다.
산지와 추자도를 제외한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계속 덥고 습한 날씨로 불쾌지수가 높습니다.

내일 밤부터 모레까지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산지부터 비가 시작돼
모레까지 5에서 40mm의 강수량을 기록하겠습니다.

이번에는 북풍계열 바람이 불면서
주로 산지와 북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내리겠습니다.

낮부터는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에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한편 태풍 프란시스코는
한반도 동쪽으로 북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를 직접 관통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유동가능성이 커
계속해서 지켜봐야겠습니다.

<내일날씨>
내일 오후부터는
계속해서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출근하실 때 우산 챙기시는 것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내일최저>
아침기온은 25도선으로 출발하겠습니다.

<내일최고>
한낮에는 최고 32도가 예상되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오늘보다는 더위가 덜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추자도에서 25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30도까지 예상됩니다.

<내일해상>
전 해상에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파고가 앞바다에서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또 태풍예비특보가 풍랑예비특보가
발표됐습니다.
내일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간날씨>
주간날씨입니다.
계속해서 밤낮으로 무덥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셔야겠고요.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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