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9시){밤낮으로 무더위...태풍 '레끼마' 주목}
김규리 기상캐스터  |  kkri109@kctvjeju.com
|  2019.08.07 08:18
<앵커멘트>
오늘도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온열질환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는데요.

태풍 프란시스코가 지나가고
제 9호 태풍 '레끼마'의 이동경로도 주목됩니다.

자세한 날씨 알아봅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오늘 날씨 어떤가요.



보름 가까이 열대야가 나타면서
어젯밤에도 후텁지근했습니다.

폭염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산지와 추자도를 제외한 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계속 덥고 습한 날씨로 불쾌지수도 높습니다.
온열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수분 섭취 자주 해주시고요.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쓰시길 바랍니다.


오늘 오후에는
대기불안정으로 산지를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위성영상>
위성영상 살펴보면
어젯밤 태풍 프란시스코는
내륙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됐습니다.
오늘 종일 맑겠습니다.
산지와 남동부 지역을 중심으로는
가시거리가 짧습니다.
교통안전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제 9호 태풍 '레끼마'도 주목해야겠습니다.
일본 오키나와 해상에서 빠른 속도로 이동하고 있는
중간 강도의 중형 태풍입니다.

태풍센터는 레끼마는 대만으로 갈 것이라는
분석이 많아졌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오늘육상>
오늘 한낮에는
최고 31도에서 32도가 예상됩니다.

<오늘도서>
도서지역도
한낮에는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해상>
오늘 바다의 물결이 최고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간날씨>
주간날씨입니다.
계속해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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