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폭염 절정...태풍 '레끼마' 영향은?}
김규리 기상캐스터  |  kkri109@kctvjeju.com
|  2019.08.07 16:57
영상닫기
오늘도 눈이 부실정도로 볕이 뜨거웠습니다.
자외선은 피부 뿐 아니라 눈 건강에도 해로우니
한낮에는 최대한 외출을 자제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오늘 한낮에는 35도 가까이 오르면서
폭염이 절정에 달하고 있습니다.

열흘째 폭염특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증가하고 있는데요.
염분과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셔야겠습니다.

오늘 한때 강한 비구름대가 남쪽해상에서 접근했습니다.
내일도 낮까지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제 9호 태풍 '레끼마'의 이동경로도 주목됩니다.
대만 주변을 거쳐 중국에 상륙한 뒤
서해로 빠질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레끼마는 강한 중형급 태풍으로
중심기압 970hPa에 최대 풍속이 초속 35m입니다.

기상청은 실제 진로가 현재 예상과 달라질 수 있고
우리나라에 미칠 가능성이 매우 유동적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 10호 태풍 크로사는
괌 주변서 느린 속도로 이동중이며
한국에 미칠 영향은 아직 미지수입니다.

<내일최저>
입추인 내일 아침에는 오늘보다 1도 가량 오른
27도로 다소 덥게 시작하겠습니다.

<내일최고>
한낮에는 최고 31도에서 32도가 예상됩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아침에 26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간날씨>
다음주 월요일에는 비가 한 차례 내리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