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본격적인 벌초 행렬 시작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9.08.24 10:44

추석을 보름 정도 앞두고 벌초 행렬이 시작됐습니다.

주말을 맞아 한라산 중산간과 추모공원마다
벌초에 나선 시민들이 몰렸습니다.

오랜만에 조상의 묘를 찾은 시민들은
정성스럽게 풀과 잡목을 베어내고
준비한 음식을 차려 절을 올리며
조상의 음덕을 기렸습니다.

본격적인 벌초 행렬이 시작되면서
이에 따른 안전사고도 우려되는 만큼
장비를 철저히 갖추고
뱀이나 벌, 진드기 물림사고에도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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