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태풍 '링링' 모레 밤부터 영향}
김규리 기상캐스터  |  kkri109@kctvjeju.com
|  2019.09.04 11:48
<앵커멘트>
현재 제주지방의 비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밤부터는 다시 강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아침부터 지역에 따라 요란한 비가 내리고 있죠.
남원읍 신례리에서는
시간당 118.5mm의 기록적인 강수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내일까지 예상강수량은 80에서 150mm,
많은 곳은 200mm 이상으로 예보됐습니다.


여름이 지나갔는데도
비 소식이 끊이질 않고 있죠
가을장마에 태풍까지 몰려오고 있는데요.
이번주 내내 비가 그쳤다 내렸다를 반복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우산 챙겨 다니시는게 좋겠습니다.

<태풍>
한편 제 13호 태풍 링링은
금요일 밤에 서귀포 인근 해상까지 접근하면서
직접영향권에 들것으로 보이는데요.
지금은 소형급이지만
한반도에 접근할 때는
중형태풍의 강한 위력을 지니겠는데요.
게다가 태풍은 오른쪽이 더 위험하기 때문에
더 큰 피해가 예상됩니다.
추석을 앞두고 농작물 수확에도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미리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 아침에는
24도에서 25도선으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한낮에는 최고 28도에서
30도로 다소 덥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살펴보겠습니다.
아침에 24도로 시작해
29도까지 오르겠고요.

<내일해상>
전 해상에는 짙은 안개가 끼겠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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