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제주도, 사상 첫 광어 시장격리 추진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9.10.17 16:22

광어 산지 가격이 가파르게 떨어지면서
양식업계의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가 시장격리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예산 4억 2천만원을 긴급 투입해
도내 양식장 350여곳의
광어 200톤을 사들여 폐기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가 광어 시장격리사업을 추진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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