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타워 건설로 지역상권 피해 우려"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9.12.11 15:55

제주도소상공인연합회가 오늘(11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드림타워 복합쇼핑몰 건설로
피해가 우려된다며
상생방안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특히 주변 식당과 옷가게 등 소상공인들이
직격탄을 맞게 될 것이라며
제주도와 도의회가 나서
지역상권 보호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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