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실손·자동차 보험료 인상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9.12.16 09:48

보험업계가
다음 달 안에 실손의료보험료를
15에서 20% 가량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업계는 고객에게 받은 보험료보다
지급한 보험금이 더 많아 손해가 크다며
보험개발원에 요율검증을 마치고
인상 폭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한편 의무보험인 자동차보험 보험료도
5% 가량 인상될 것으로 예고돼
새해부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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