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오리온 용암수 사업계획서 반려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9.12.17 16:44

오리온이 혼합음료 '제주용암수' 시판 계획을 담은
사업계획서를 제출했지만
제주도가 보완을 이유로 반려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17일)
오리온 측과 면담을 갖고
사업계획서를 제출받았지만
보완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돌려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계획서 내용에는
그동안 제주도가 불허 입장을 밝혀온
용암수 국내 판매와 관련된 내용이
빠져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해 오리온은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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