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강훈 개인전 '물과 물'
김강훈 작가 개인전 '물과 물'이
오는 5일까지
제주시 중앙로에 위치한 새탕라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제주 바다와 밤,
비에서 영감을 얻어 회화로 표현한 작품들이 선보입니다.
(일시: 5일까지, 장소: 새탕라움)
2. 우리는 매일 이사를 했습니다
서귀포시 강정마을에 위치한
전시 공간 스페이스산호의 11번째 전시
‘우리는 매일 이사를 했습니다’가 오는 12일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이수민 작가의 책 속에 포함된 그림들과 함께
이 작가의 원화전으로 기획됐습니다.
(일시 : 12일까지, 장소 : 스페이스 산호)
3. 아일랜드 피플
제주지역 예술가 8명이 오는 31일까지
서귀포시 예술공간 파도에서
'아일랜드 피플'전을 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각기 다른 예술적 색채를 가진 8명의 작가들이
서로의 작품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하는
독특한 형식으로 마련되고 있습니다.
(일시: 31일까지, 장소: 예술공간 파도)
4. 색(色)다른 섬 풍경
기획초대전 ‘색다른 섬 풍경’
다음달 23일까지
이중섭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5명의 여성 화가들이
제각기 다른 스타일로
섬의 자연과 주변 풍경을 그린 개성적인 작품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일시 : 2월 23일까지, 장소 : 이중섭 미술관)
5. 유리- 바다를 품다, 성창학展
성창학 작가의 개인전,
'유리 - 바다를 품다'전이
다음달 26일까지 포도갤러리에서 열립니다.
무리지어 이동하는 물고기 떼의 형상을
유리 속에 담아
제주 바다의 아름다움을 재해석한
작품들이 선보입니다.
(일시 : 2월 26일까지, 장소 : 포도갤러리)
문화와 생활 조예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