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소비자심리지수 소폭 상승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1.02 17:03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의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98.7로
전월 대비 0.1p 올랐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수치는
기준 값인 100보다 낮아
비관적인 인식 수준에 속하며,
지난해 경제 침체의 여파가
새해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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