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골목의 전쟁…자영업 창업·폐업 속출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1.08 16:07

경기 불황속에
자영업의 창업과 폐업이 반복되면서 사회문제를 낳고 있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 2018년 제주에서 폐업한 사업자 수는
모두 1만 3천 400여 명으로
전년 대비 9% 이상 증가했습니다.

특히 제주의 경우
치킨집과 커피전문점의 인구당 밀집도가
전국에서 최고 수준을 보이면서 경영난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문제를 둘러싸고
시장을 그대로 둬야 한다는 주장과
정부의 적극적인 규제를 통해
자영업 생태계를 바꿔야 한다는 반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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