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비 부진을 겪고 있는
만감류 소비 활성화를 위한 판촉 행사가 열립니다.
제주농협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와
수입산 오렌지의 시장 잠식으로
만감류 가격 하락이 예상됨에 따라
오는 13일부터 한 달 동안
'제주 행복 만감 222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사 기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만감류 시식행사와 카드 할인,
택배비 지원 등이 이뤄집니다.
제주농협은
한라봉과 천혜향 5천 톤을 판매해
220억 원의 소비를 유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