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심리, 메르스 이후 최대 하락폭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2.25 09:16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소비심리가 급격히 얼어붙고 있습니다.

오늘(2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월중 소비심리지수는 96.9로
전월대비 7.3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 같은 하락폭은
메르스 감염 공포가 확산됐던
2015년 6월 이후 4년 8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진 겁니다.

특히 경제 상황에 대한 인식을 보여주는
'현재경기판단'과 '향후경기전망' 지수도
전월대비 각각 12와 11포인트씩 하락해
비관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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