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우체국과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정부의 공적 마스크 판매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는
오늘(2일) 오후 2시부터
서귀포축협을 제외한
도내 44개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공적 마스크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한 사람당 3장까지 구매가 가능하며,
각 매장에 따라 선착순으로
60명에서 80명까지 살 수 있습니다.
앞으로 판매 물량과 시간, 가격은
수급 상황에 따라 유동적인 만큼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은
해당 지점에 문의해야 합니다.
이와 함께
동지역을 제외한
읍면지역 20개 우체국에서
매일 오전 9시 선착순으로 번호표를 발부해
오후 5시 현장 판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