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의 공적 마스크 판매 방식이
선착순에서 번호표 우선 배부 방식으로 변경됩니다.
제주지방우정청은
그동안 선착순 판매로 인해
소비자들의 대기 시간이 길어지면서
각종 불편 민원이 제기되자
내일(3일)부터 매일 오전 9시
번호표를 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단 실제 판매 시간은
오후 5시 그대로 유지되며,
현장 수령만 가능합니다.
이와 함께
우체국마다 공급되는 마스크 수도
기존 350장에서 425장으로 늘어나
85명이 1인당 5장씩 구매할 수 있게
변경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