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진도 항로에 쾌속 카페리 투입…2022년 취항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3.17 11:59

제주와 진도를 잇는 항로에
새로운 여객선이 투입됩니다.

씨월드고속훼리는
목포해양수산청의 제주와 추자, 진도 신규항로 사업자 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새로 투입되는 선박은
승객 700명과 차량 79대를 실을 수 있는
3천 500톤급 쾌속 카페리입니다.

제주에서 진도까지
운항 시간은 1시간 30분으로,
오는 2022년 3월 취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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